초가지붕 건물과 거친 나무 십자가가 함께 있는 솔직한 교회 상상 이미지

성경 본문에서 시작하는 설교

성경을 펴고,
솔직하게 설교합니다.

솔직한 교회는 성경 본문을 읽고, 교회와 믿음, 오늘의 삶에 닿는 메시지를 설교문으로 전하는 곳입니다. 예배당 주소가 없어도 말씀 앞에서 묻는 시간을 놓지 않겠습니다.

정답을 서둘러 내놓기보다 본문 앞에 오래 머물겠습니다. 듣기 좋은 말만 고르지 않되, 누구도 함부로 재단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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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계속 붙들 질문

믿음은 삶에서 드러나는가

01   교회는 장소인가, 사람들 사이의 약속인가?

02   내면이 성전이라는 말은 일상에서 무엇을 바꾸는가?

03   혼자 믿는다는 말로 공동체를 피하고 있지는 않은가?

솔직함은 거칠게 말하는 면허가 아닙니다.

말씀의 맥락을 살피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하고, 틀리면 고치겠습니다. 그 태도부터 이곳의 설교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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