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선크림만 바른 날, 세안은 어디까지 해야 할까? 젤 클렌저 고르는 4가지 기준
퇴근하고 돌아온 날에는 세안도 “어디까지 해야 하지?”부터 잠깐 멈칫하게 됩니다. 퇴근 후 세안이 고민되는 날에는 현관문을 닫자마자 가방부터 내려놓고 싶던 날이 있어요. 오전에 선크림은 발랐고, 점심에 쿠션도 한 번 두드렸는데 퇴근길에는 땀까지 났죠. 거울을 보니 얼굴은 답답한데, 세안을 두 번 하자니 또 너무 지칠 것 같고요. “하… 오늘은 그냥 폼클렌징만 하고 자도 되나?” 욕실 앞에서…